복잡. 흐림.

Thought

다시금 모든것이 선명하지 않게 됨. ‘불확실성’이라는 단어 뒤에는 항상 ‘下’라는 글자를 붙여야 할 것 같다. 사실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허허. 거참.. 쉽지가 않다. 잘 되었으면 좋겠다. 그냥 착잡한 마음뿐.. 그리고는 또 반성. 깨달음. 미묘한 미안함. 뭐 그런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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