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

Thought

예전에는 그 어떤 욕구(특히 물질욕)보다도 ‘명예욕'의 거의 노예나 다름 없는 삶을 살았는데.. 최근 그 명예욕에 대한 욕구 충족이 엄청나게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그닥 큰 감흥이 없다. 아마도 이제 정말 제대로된 무언가를 삶의 원동력으로 삼아가고 있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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