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들.

Thought

  • '소유는 고달픈 것이다.'라고 되뇌고 다녔는데, 많은 것들이 실로 내가 소유한 것이 아니었구나. 너는 너로, 나는 나로, 우리 모두 그냥 그대로 존재하고 있을 뿐인데. 잊고 있었구나. 또 내가 오해한 것은 없었나.
  • 스마일 마스크 신드롬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개인주의 적인 것이었다. 그냥 나도 너의 사적 영역에 침범하지 않을테니, 너도 들어오지 마라. 딱 그 정도. 그 외에는 어떠한 의미도 없었다.
  • 휴식은 존귀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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