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의 단상.

Development / Thoguht

API 작업을 하다가, 외국애들은 JWT(JSON Web Token)를 'jot' 이라고 발음한다는게 갑자기 떠올랐는데 뜬금없이 웃음이 났다. 할 일이 너무나 많아 일상에 질식해갈 수준이 되니 이러한 말도 안되는게 웃기고 난리다. 뭐 어째뜬 하나의 일상의 쉼표였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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