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을 잇다.

Thought

점과 점을 잇는다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일인지를. 인생은 점과 점을 이어가는 일의 연속이구나. 융합성.. 연속성.. 얼마나 적절히 잘 잇느냐(점을 이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어울림'이 있는 점들을 찾아낼 수 있는가), 점들을 이을 준비가 되어있느냐(미리 점을 잘 찍어 놓았느냐)가 관건인듯 하다. 앱이라는 점과 웹이라는 점을 잇는 우리가 지금 하는 일도, 경제학과 컴퓨터공학을 잇는 앞으로 해야할 공부도, 사람과 사람이 만나 이어진 그리고 앞으로 이어질 수많은 선들도, 결국 모든 것이.. 점을 찍는 것은 누군가가 알려줄 수 있지만, 그 점들을 유익하게 잇는 방법은 아무도 알려줄 수 없는듯 하다. 진짜 가치의 창출은 거기에 있는데..

아휴 두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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