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Thought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건만, 몸도 마음도 건강하지 못한 잔인한 나날들이 계속되고 있다. 가끔은 환멸을 느끼지만 결국 욕망은 여전하다. 시월. 어디로 갈까. 두렵지는 않은데 머리가 아프다. 거의 매일 아스피린을 먹는다. 남들은 어깨가 무겁다 한다. 나도 그렇다. 너도 그럴 것이다.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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