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S의 빈번한 IO 접근의 비효율을 타개하기 위한 느슨한 연결(큐와 워커를 활용한)에 대한 단상: 예제를 중심으로

Development / Thought / Decoupling / Asynchronous / Architecture

요즘 TPS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많은 비즈니스 로직들을 WAS에서 WAS-메시지큐-워커로 이전하는 Decoupling 작업을 진행중인데, 문득 샤워하다 이러한 예제를 들면 느슨한 연결에 대한 구조를 누구나 쉽고 명확하게 이해하지 않을까 싶어, 또 나 스스로도 개념을 명확하게 정리하기 위해 짥게나마(쓸데없이..ㅎㅎ..) 글을 써보기로 했다. -- 영화관, 혹은 야구장에 어떠한 물품 보관함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