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부채 (Technical Debt)

Development / Thought / technical debt

어제 우아한형제들에 새 CTO로 취임하신 김범준님의 인터뷰를 보고 '기술 부채 (Technical Debt)'라는 단어를 처음 알게 되었다. 찾아보니 워드 커닝햄(Ward Cunningham)이라는 분이 처음 하신 말씀이라고 하는데, 현재 우리의 상황에 너무나도 걸맞는 이야기라서 굉장히 뇌리에 깊이 박히게 되었다. 개념은 아주 간단하다, 기술 자본이 많지 않은(기술 인력을 포함한 전반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