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의 단상.

Development / Thoguht

API 작업을 하다가, 외국애들은 JWT(JSON Web Token)를 'jot' 이라고 발음한다는게 갑자기 떠올랐는데 뜬금없이 웃음이 났다. 할 일이 너무나 많아 일상에 질식해갈 수준이 되니 이러한 말도 안되는게 웃기고 난리다. 뭐 어째뜬 하나의 일상의 쉼표였지 싶다.…

the life which fully managed by myself.

Thoguht

육체와 정신. 수신제가치국평천하.…

콜드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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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 들어오는 길에 야쿠르트 아주머니가 보이길래 콜드브루를 샀다. 예전에 출근길 지하철에서 우연히 마주친 C가 마시던 것을 한 모금 얻어(?) 마셔 보았을 때의 기억이 났기 때문이다. 아주머니는 콜드브루 가격이 이천원인지 삼천원인지 햇갈려 하시다가 결국 삼천원이라며 거스름돈을 돌려주셨다. 구매 후 아무 생각 없이 사무실로 빠른 걸음으로 걸어가고 있었는데, 누군가 뒤를 툭툭…

의지 가다듬기.

Thoguht

일 ‘놀이'는 그만하고, 이제 진짜 일을 해야 한다.정말 그래야 할 때이다. 계속 이렇게 해서는 아무것도 안된다.정신을 차려야겠다. 프로가 되어야한다.…

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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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에 숨어있는 피땀 어린 노력과 희생을 읽지 못한다면 거기서 무엇을 배울 수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