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 때문에.

모든 지옥은 미련 때문에 만들어지는 것인데.. 알아도 행할 수 없고.. 두 개의 지옥 속을 헤매고 있다. »

담담하게..

억울할 것도, 초조해 할 것도, 욕심 부릴 것도 없다. 어찌되었든 흐른다. 생각 없이, 결정 없이, 욕심 없이, 의도 없이, 전략 없이, 계획 없이 흘러서 여기까지 왔다. »

반성.

우연히 페이스북에 보았다. 의도와 결과는 항상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해왔지만, 이런 방식으로 표현될 수 있다니. 나를 지키고자 하는 의도로 나를 파괴하는 결과를 낳지 말자. 그런 역선택의 »

무제.

모든 경험은 반복되면서 감흥이 사라지기 마련이다. 그 노포 터미널에서, 혹은 서면에서, 혹은 크리스마스의, 혹은 나이를 먹어감의, 혹은 성공, 혹은 사랑.. 여하튼 삶. 그런 것들. 잊지 않을 »